대전에서 그제 기준 8천309명이
확진되는 등 나흘 연속 8천 명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서구의 한 요양시설에서
입소자와 종사자 등 73명이 한꺼번에
확진된 가운데 확산세가 장기화되면서
위중증 병상 가동률은 67%까지 상승했습니다.
세종에서도 그제 기준 2천514명이 새로
확진돼 나흘째 2천 명대 확진자가 나왔고
충남에서는 일일 확진자로는 역대 최다인
만 6천2백87명이 확진됐습니다.
한편 대전지법 형사 11부에서 열릴 예정이던
월성원전 관련 재판도 확진자 발생으로
다음 달로 변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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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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