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장시설 수요 증가로 인해 대전
화장시설이 가동률을 높인 가운데
천안추모공원도 화장시설 운영 횟수를
한시적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개장 유골 화장 횟수를 줄이고 일반화장을
29구로 늘릴 계획입니다.
천안시 시설관리공단은 운영시간 확대에 따라
해당 근로자 동의와 고용노동부 인가를 거쳐
확대 운영 기간 특별연장근로를 시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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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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