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일선 경찰서와
합동으로 천안 지역 상습 정체구역 개선에
나섰습니다.
위원회는 캠코더를 이용한 꼬리물기
합동 단속과 성숙환 교통문화 정착 캠페인 등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충남 도내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구역은
72곳에 달하며 이 중 천안권에만 21곳이
집중돼 있습니다.
- # 충남자치경찰
- # 출퇴근시간
- # 정체
- # 해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