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역대 처음으로
하루 확진자가 9천 명대를 기록하는 등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그제 기준 전날보다
천 명 이상 크게 늘어난 9천693명이
신규 확진됐고, 90대 확진자 한 명이 숨지면서
누적 사망자는 313명으로 늘었습니다.
세종에서도 2천969명이
그제 새로 확진되는 등 하루 확진자가
3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충남에서는 그제(15) 하루,
확진자 만 3천7백2명이 발생하면서
8일 연속 만 명대를 기록하는 등 지역에서도
코로나19 확산이 정점을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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