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대통령 별장용으로 지어진
대전 유성 계룡스파텔 비룡재에서
일반 관광객도 묵을 수 있게 됐습니다.
대전 유성구는 계룡스파텔과 협력해
다음주부터 매달 세 번째 월요일에 비룡재를
유성온천 관광객에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비룡재는 계룡스파텔이 육군 군인휴양소
시절이던 1984년 대통령 별장용으로
준공됐으며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이곳에 묵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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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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