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태안을 비롯한
전국 4개 발전본부에 69억 원을 투자해
노동자 안전을 위해 작업 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부발전은 태안발전본부의 경우 높이 설치된 석탄 설비에 승강기를 마련해 추락 사고
위험을 낮췄고, 협력 업체 노동자를 위한
탈의실과 샤워실, 쉼터 등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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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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