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의원 5명이
잇따라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의사일정
일부가 조정되는 등 혼선이 빚어졌습니다.
권중순 의장과 조성칠 부의장,
김찬술 산업건설위원장, 손희역
복지환경위원장 등 4명이 그제(16)
확진된 데 이어 어제 우애자 의원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시의회는 위원장이 확진된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오는 22일로
하루 미뤘고 다른 상임위 회의는
의결정족수에 문제가 없는 만큼
그대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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