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등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이
올해 3천200여 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특히 올해는 혁신도시법에 따라
지역인재 의무채용 비율이 24~30%로
확대 적용되면서 지역 출신 학생 채용 규모는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공공기관 전체 채용규모는 대전이
2천6백여 명, 세종과 충남·북이 각각 2백 명 안팎을 뽑게 되며 오는 22일 국토교통부와 함께
대전 MBC와 대전 블루스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지역인재 합동 채용 설명회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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