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신 상태에서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송치된 도쿄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신재환 선수가 약식 기소됐습니다.
대전지검은 어제(투데이 그제) 신 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벌금형 약식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씨는 지난해 12월, 대전 유성에서
택시에 탄 뒤 행선지를 묻는 기사에게 폭력을
휘둘러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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