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률이 저조해 폐쇄된
대전시 월평동 '둔지미 지하보도'가
외국인 주민 소통 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대전시는 연말까지 둔지미 폐지하보도를
거주 외국인과 시민들이 어울릴 수 있는
소통·활동공간과 교육장, 외국인
지원 공간 등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됐으며, 통계청에
따르면 현재 대전시의 외국인 주민은
3만 2천여 명으로 다른 시도보다 유학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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