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 오전 10시 10분쯤
당진시 합덕읍의 한 축사
신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60살 근로자가 철근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에서
철근을 내리는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그제(19) 당진시 송악읍의
한 공장에서도 58살 한 모 씨가
작업 중 H빔에 깔려 숨지는 등
비슷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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