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2만 8천여 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대전에선 그제(21) 하루 9천873명이
확진돼 감염 규모는 다소 줄었지만
위중증과 준중증 병상 가동률이
80% 안팎까지 치솟아 중증환자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세종에서는 3,334명이 확진돼
역대 최다 확진 기록을 경신했고,
충남에선 만 5천152명이 확진돼
하룻 만에 확진자 규모가 2배 가까이
늘었고 역시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이
80%를 웃돌고 있습니다.
또 고령층을 중심으로 대전에서 3명,
충남에서 확진자 22명이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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