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으로 산업 현장의
중대재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충남도가 지역 건설 업체 77곳과
업무 협약을 맺고, 중대재해 예방과
상생 협력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중대재해기업 처벌법이
시행됐지만, 여전히 산업재해가
이어지는 데 공감하고
재해 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도내 아파트 공사에서 지역 기업의
하도급 비율이 2.3%에 그치고 있어
올해 말까지 이를 13%까지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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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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