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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청소년 용돈 수당 추진..선심성 정책 비판

김광연 기자 입력 2022-03-24 07:30:00 조회수 145

천안시의회가 청소년들에게

용돈을 주는 조례 제정을 추진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심성 정책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행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은 만 13살에서 18살 청소년들에게

용돈 수당을 지원하는 내용이 골자로,

이르면 오는 28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입니다.



대상 청소년은 4만여 명으로

월 5만 원을 지급할 경우

연 240억 원이 필요해 선거를 겨냥한

선심성 정책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 천안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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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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