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가 청소년들에게
용돈을 주는 조례 제정을 추진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심성 정책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행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은 만 13살에서 18살 청소년들에게
용돈 수당을 지원하는 내용이 골자로,
이르면 오는 28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입니다.
대상 청소년은 4만여 명으로
월 5만 원을 지급할 경우
연 240억 원이 필요해 선거를 겨냥한
선심성 정책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 천안시의회
- # 청소년
- # 용돈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