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검사와 수상레저기구 안전검사 등을
맡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당진지사가
송악읍 당진항지원센터에 문을 열었습니다.
당진시는 기존 보령이나 태안지사에서
검사를 받아 길게는 열흘이나 걸리던
선박검사 기간이 하루 이틀로 단축돼
어민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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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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