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만 명 아래로 내려오는 등
변동 폭이 큰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전에선 어제(24) 8천25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80%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종에서는 3천486명이 감염돼
나흘째 3천 명대 확진이,
충남은 병원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번지면서 만 3천817명의 환자가 발생해
나흘 연속 만 명대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고령층을 중심으로 대전에서 10명,
세종 1명, 충남에서 12명의 확진자가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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