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축조된 서천읍성의 역사성과
문화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오늘(28)부터 이틀 동안 개최됩니다.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이탈리아 등 4개국 전문가가 참여해
서천읍성의 역사적 가치와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충남도 문화재자료인 서천읍성은
금강 하구로 침입하는 왜구를 막기 위해
조선 세종 때 쌓은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 발굴조사에서 3단계 방어 시스템이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 # 서천읍성.국제학술대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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