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이나 마을기업들이 입주해
제품 개발 등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대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 가양동 옛
충남보건환경연구원 부지에서 기공식을 열고
첫발을 뗐습니다.
혁신타운은 국비 140억 원 등
366억 원을 투입해 지상 5층 규모로 내년 말
완공 예정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입주공간과
공동작업실, 제품 전시판매장 등이 들어서며
대덕특구에서 은퇴한 고경력 과학자들이
기술 개발을 돕는 생활실험실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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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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