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공업사 수리 중인 차량의 금품만 노린 20대 송치

윤웅성 기자 입력 2022-03-29 20:30:00 조회수 144

공업사에 수리를 맡긴 차량만을 골라

심야에 금품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여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충남 등 전국을 돌며 34차례에 걸쳐

현금과 시계 등 29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20대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수리 중인 차량은

문을 잠그지 않는다는 점을 노려 범행 대상을

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 공업사
  • # 수리
  • # 중
  • # 차량
  • # 금품
  • # 노린
  • # 20대
  • # 송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