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도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후보자 추천 일정을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공천에 돌입했습니다.
정진석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투데이 어제) 첫 회의를 열어
다음(4) 1일부터 사흘 동안 후보자를
공고하고 다음 달 4일부터 광역단체장은
중앙당에서,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은
시도당에서 접수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중복 논란이 일었던 감산점 규정은
현역 국회의원이 출마하는 경우 5%,
무소속 출마 이력자는 10% 감점하지만,
최대 10%를 넘지 않도록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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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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