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던
대전과 충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만 명대로 치솟았습니다.
대전에선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한
확산세가 번지면서 어제(투데이 그제)
만 천124명이 확진돼 하루 만에
확진자 규모가 2배 넘게 늘었습니다.
주말 등의 영향으로
7천 명대 확진에 그쳤던 충남 역시
만 3천997명이 확진됐고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도 86.7%로 높아졌습니다.
세종에서는 2천476명이 신규 확진돼
소폭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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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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