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등의 영향으로 주춤하는 듯하던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규모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어제(투데이 그제) 대전에선 요양시설
집단감염 등으로 만천252명이 확진돼
이틀 연속 만 명 대 확진을 기록했으며
중환자 병상 가동률도 80% 안팎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세종에서도 4천248명이 확진되며
확진자 규모가 다시 커졌고, 충남에서도
어제(투데이 그제) 만 8천969명이
확진되는 등 지역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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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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