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노동권익센터와
당진·서산·아산 비정규직지원센터는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공동주택
경비 노동자들이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0년 충남의 경비 노동자
4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1.3%가 1년 이하 단기 계약을 맺었고,
3개월도 안 되는 초단기 계약도 15.6%에
달했다며, 제도와 인식 개선으로 최소한의
고용이 보장되는 공동주택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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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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