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계약 규정을 개정해
다음 달부터 열차 운행선 인접 구간에서
승인 없이 작업하는 용역업체 등은
계약을 해지하는 등 제재를 강화합니다.
코레일은 지난 2019년부터 선로 작업자
안전 강화 대책으로 작업 전 사전 승인을
반드시 받도록 했지만 무단 작업으로
사고가 발생해 왔다며 개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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