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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북부 가뭄 해결 위해 새로운 취수원 모색

이승섭 기자 입력 2022-04-01 07:30:00 조회수 39

충남도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서북부 지역의 고질적인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수자원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현재 충남 서북부 8개 시·군의

광역상수원인 보령댐에 도수로를 연결해

비상 상황에서 물을 끌어오고 있지만

수요량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보령댐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다양한 취수원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보령댐의 저수율은 32.2%로

가뭄 경계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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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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