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가 식목일을 앞두고
충남대 학생과 주민 등 290여 명과 함께
죽동 서당골 근린공원에 나무 1,520그루를
심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대전 유성구는 미세먼지 차단과
도심 공기정화 효과를 감안해
이팝나무 등 수종을 선정했으며,
묘목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농가에서 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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