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교통 사망 사고가
최근 3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대전에서는 교통사고로 57명이 숨져
지난 2018년 이후 33% 줄었고,
특히, 야간과 보행자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각각 50%, 40% 급감했습니다.
대전시는 교통사고가 잦은 곳에
야간 조명 시설과 무단횡단 방지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사고를 줄이기 위한 정책이
효과를 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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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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