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교통약자와 출퇴근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BRT 노선에 2층 전기저상버스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대전역에서 충북 오송역을 오가는
BRT B1 노선이 출퇴근 시간에 만차가 잦고,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탑승할 수 없었다며,
전기저상버스 2대를 운영해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대전시
- # BRT
- # B1
- # 노선
- # 2층
- # 전기저상버스
- # 도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