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과 충남에서 가장 많은 후보군이
나선 곳은 천안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대전시장 선거에 7명,
5개 구청장 선거에 22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충남 도지사 선거에는 3명,
시장, 군수 선거에는 98명이 등록했는데
특히 천안시장 선거에 14명이 나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대전과 충남의 광역과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10명 가운데 7명이
국민의힘 소속으로 지난 대선 승리의
영향이 지방선거로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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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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