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등의 영향으로
대전지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5천 명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대전에선 어제(투데이 그제) 4천586명이
확진돼 지난주 초 만 명을 웃돌던
확진자 규모가 큰 감소세를 보였는데,
5천 명 이하 확진은 지난 2월 말 이후
한 달여 만입니다.
세종에서는
이틀 연속 2천 명을 밑돌았고, 충남
역시 5천여 명대 확진자가 발생하며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반면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대전과 충남 모두
80%를 웃돌고 있고 고령의 확진자를 중심으로 어제(투데이 그제) 기준 대전 2명, 충남에서
13명이 더 숨지는 등 사망자 규모는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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