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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공주교도소 추적 보도, '이달의 기자상' 수상

조형찬 기자 입력 2022-04-06 07:30:00 조회수 23

대전MBC 조형찬, 윤웅성, 양철규 기자가

연속, 심층 보도한 '멍투성이' 공주교도소

재소자 사망의 진실 보도가 목요언론인클럽

방송 부문 올해 1분기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목요언론인상 심사위원회는 공주교도소

수감 중 숨진 재소자 사건을 석달에 걸친

끈질긴 심층·추적 보도를 통해 애초

가해 재소자들에게 적용된 상해치사 혐의를

살인죄와 살인 방조 혐의로 바꿔 적용하게

하는 데 기여했고 법무부와 교정청의

근무 적정성 조사와 재발방지대책 수립으로

이어지게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중도일보의 '대전 본사 신협중앙회 서울

이전 파장 보도'가 서울 이전의 불씨를

차단했다는 점에서 신문·통신 부문 이달의

기자상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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