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에서 이번 주말, 봄꽃 축제가 잇달아
열립니다.
태안 꽃지 해변의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는
오는 주말부터 한 달 동안 제11회
세계튤립꽃박람회가 시작돼 백여 종의 튤립을 선보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목련 종류를 보유한
천리포수목원에서는 주말부터 보름 동안
목련 축제가 열려 다양한 탐방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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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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