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저소득층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의 자활센터들과 함께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16개 사업단과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7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지난해에는 이 사업에 95명이 참여해
그중 41명이 탈수급과 취업에 성공했고
28명은 바리스타나 요양보호사 등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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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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