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 음식점 화재..온도조절장치 원인 추정

조형찬 기자 입력 2022-04-08 20:30:00 조회수 56

밤새 대전·충남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8) 새벽 4시 반쯤 대전시 관저동의

한 횟집에서 불이 나 간이 창고에 있던

수조 일부와 차양막 등을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족관 온도조절장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젯밤 11시 10분쯤엔 보령시 천북면

양계장에서 누전차단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길이 번지면서 1층 건물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40분만에 꺼졌습니다.

  • # 대전
  • # 음식점
  • # 화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