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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KBO 총재 만나 새 야구장 정상 추진 강조

김태욱 기자 입력 2022-04-11 07:30:00 조회수 169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제

대전을 찾은 허구연 KBO 총재와 함께

한화와 KT와의 경기를 관전하고, 베이스볼

드림파크 건립을 원안대로 처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허 시장은 경기 전 한화 이글스 파크에서

허구연 KBO 총재,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와 만나

시민과의 약속인 새 야구장 건립을 오는

2024년 말까지 마치고 2025년 3월까지

개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은

한밭 종합운동장을 철거한 자리에

2만 석 규모의 새 야구장을 짓는 사업으로,

최근 대전시장에 출마한 여·야 후보와

대전 중구청장 등이 한밭 종합운동장 철거

반대 의사를 표명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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