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 등의 효과로 4천 명 아래로
낮아졌던 대전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그제 기준 두 배 가까운
6천816명으로 늘었습니다.
대전의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6천613명으로 일주일 넘게 꾸준히 감소하고 있지만,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여전히 80% 안팎을
넘나드는 등 병상 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종에서도 그제 하루
1,796명이 확진됐고 충남지역 확진자도
다시 만 명을 넘는 등 주말과 휴일 사이
확진자가 줄었다가 느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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