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보곡산골과 신안사 일대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금산군 군북면 보광리·상곡리·산안리 등
세 지역을 묶은 보곡산골에서는 해마다
비단고을 산꽃축제가 열렸지만 올해는
오미크론 여파로 취소됐습니다.
금산군은
산벚나무가 자생하는 보곡산골과 신안사
벚꽃이 이번 주 절정을 이루겠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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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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