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의 흡연율과 스트레스 인지율은
낮아졌지만, 음주율과 비만율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의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난해 충남도민의 흡연율은 20%로 1년 전보다
0.2%p 감소하는 등 고혈압과 당뇨병 치료율을
비롯한 6가지 지표가 호전됐습니다.
하지만, 월간 음주율과 걷기 실천율,
비만율과 우울감 경험률 등 7가지 지표는
나빠졌는데,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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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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