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시내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9일간 시내버스 전 차량을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저상버스 하차 문 센서
작동 상태를 비롯해 타이어 마모 상태,
냉방기 작동 등을 집중 확인하고,
운수종사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기점지
식당 운영과 휴게실 등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0월 하반기 점검에서는
방향지시 등 상태 불량 등 74건이 확인돼
시정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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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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