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오미크론 유행의 감소 추세를 보이면서
지역 확진자 수도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전의 신규 확진자 수는
4천503명으로 사흘 연속 줄었고,
일주일 전과 비교해서는
2천 명 넘게 감소했습니다.
세종에서는 1,195명이 새로 확진됐고,
충남의 경우도 확진자가 5천 명대로 낮아진
가운데 정부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제외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 # 지역
- # 확진자
- # 감소세
- # 지속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