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는
가운데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그제(16)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천5백58명이 나와
닷새 연속 감소했고, 세종도 전날보다 2백 명
가까이 감소한 755명이 발생했습니다.
충남도 5천4백52명이 새롭게 확진돼
나흘 연속 5천 명대를 기록했고,
지역의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0% 안팎으로
낮아졌습니다.
한편, 전국적인 확진자 감소세에 따라
오늘(18)부터는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제외한
인원 제한과 영업시간 제한 등의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가 2년여 만에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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