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대전과 세종의 아파트 매매 가격과
전셋값이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조사 결과 최근 3개월 동안
세종의 아파트 매매 가격은 2.45% 내려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고,
대전은 0.59% 하락해 세종과 대구에 이어
세 번째로 낙폭이 컸습니다.
같은 기간 아파트 전셋값도
세종이 4.18%, 대전은 0.99% 하락했고,
충남은 매매 가격과 전셋값 모두 0.5% 안팎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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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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