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보령 주산농협 육묘장에서
코로나19 여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
인력난 극복을 위해 영농지원 전국 동시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농협은 다가오는 농사철에
농촌 인력중개센터를 활성화해
인력 2백만여 명을 확보하고,
체류형 영농작업반을 신설하는 등
적극적으로 영농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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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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