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의 3연승을 이끈
미드필더 임은수가 K리그2 11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8일
충남아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8분 만에 선제골로
대전의 3대 0 완승을 이끈 임은수가
11라운드 MVP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11라운드 베스트11에는 임은수를 비롯해
대전의 김승섭, 조유민 그리고
골키퍼 이창근이 이름을 올렸고
대전은 베스트 팀으로도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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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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