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국가귀속문화재 보관·관리
위임기관으로 지정된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삼한문화재연구원에서 발굴 보관해 온
세종시 출토 국가귀속 매장문화재
2,510점을 인수했습니다.
이번에 인수한 유물들은
세종시 5생활권 용호리와 합강리 일대
터파기 과정에서 출토된
선사시대에서 조선시대 유물들로
구슬과 청동거울, 청동 수저 등입니다.
특히 철기시대 일체형 철창은 2m 길이로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토된 일체형 철창
4점 가운데 가장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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