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10분쯤
공주시 신풍면 야산에서 불이 나
산불진화헬기 4대와 산불진화대원 88명이
투입돼 2시간 20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앞서 새벽 2시 10분쯤에는
홍성군 장곡면의 야산에서 불이나
5시간 20분 만에 진화됐고, 서산에서도
쓰레기 소각을 하던 중 불티가 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나 임야 0.01ha가 소실됐습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현재 대전과 세종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강풍과 함께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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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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