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만취상태로 구급차 68km 운전한 30대 입건

문은선 기자 입력 2022-04-26 07:30:00 조회수 125

지난 1월 대전MBC가 보도한

사설 구급차 운전자의 음주운전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구급차 운전자 33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환자를 이송한 뒤

구급차를 몰고 지인과 술을 마시고

면허취소 수준인 만취상태에서

아산에서 서산까지 68km를 운전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검문에도

응하지 않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감독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로

사설 구급차 운영 법인 관계자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만취상태
  • # 구급차
  • # 68km
  • # 운전
  • # 30대
  • # 입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