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후유증을 관리·치료할
전담 진료소가 다음 달(5) 대전에 생깁니다.
을지대의료원은 코로나19 격리 해제 후
기침과 인후통, 피로감 등을 호소하는
롱코비드 증후군 환자를 진료할
'코로나 격리 후유증 클리닉'을
다음 달 대전과 서울 을지대병원에
개설할 계획입니다.
클리닉은 감염내과와 가정의학과를
중심으로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심장내과,
정신건강의학과 등의 의료진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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