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31개 나라, 2천5백여
지방정부가 참여한 지속가능발전
세계 최대 지방정부 네트워크인
이클레이(ICLEI), 세계지방정부협의회
한국사무소가 당진에 들어섰습니다.
지난 2002년 처음 입지한 한국사무소는
제주와 수원 등에 있다 이번에 당진시 제안으로 옮겨왔으며, 국내에서만 53개 자치단체가
가입해 기후와 생물다양성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펼치고 있습니다.
독일에 본부를 둔 이클레이는
지난 1990년 유엔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방정부 세계총회를 계기로 유엔
경제사회처 특별자문 지위 기관으로
설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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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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