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 오후 1시 50분쯤
금산군 진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림진화대원 6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고, 1시간 10분 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습니다.
산림청은 쓰레기 소각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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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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